
자 오늘은 10월 2주 차 첫날인 11일에 부적격 및 계약해지 세대를 대상으로 전용 84㎡의 무순위 청약을 진행할 수원 망포동에 위치할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무순위 청약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무순위 공고는 보통 계약해지나 입주자로 선정됐지만 이후 문제가 생겨 부적격세대가 발생했을 때 예비자가 없이 지위 기간이 지나면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무순위는 가점이 아닌 추첨제이기 때문에 입지가 나쁘지 않다면 가점이 낮은 세대주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초기 계약금이 20%이며, 분양대금의 40%를 이자 후불제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한 가지 주의할 점은 84m²형은 모두 가점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고, 105m² 는 50% 가점제와 5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는 사실!! 하지만 가점 낮은 사람들이 국평 이상 선택할 사람이 별로 없을 거라 보는데 그 점을 역으로 노리는 사람들도 있을 수도???? 청약도 발표 후 확인해보면 타입별 경쟁률이 차이가 큰 경우도 많기 때문에 고도의 심리전인 거 같네요 ㅠ 머리아픔....


위에 사진은 바로 길 건너 22년 12월 입주예정인 반정 아이파크 캐슬과의 분양가 비교를 위해 가지고 온 것인데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물론 숫자적인 가격만을 놓고 본다면 2억에 가까이 오르긴 했으나 위치상 비슷한 위치이지만 입주시기도 다르고 국제정세에 따른 물가 상승도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요 이게 또 옵션이나 확장 비등 추가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기에 청약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절대 밀리지 않는 경쟁률을 보여주었네요 와....
학교의 경우는 초품아는 아니지만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잠원초와 잠원중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셔틀 통학이 많아져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본다면 나쁜 거 같진 않은데... 이렇게 보니 점점 반정 아이파크와 비교가 될 법도 하네요 ㅎ

맨 좌측에 반정 아이파크가 거의 공사가 끝나가는 모습이고 전체적인 주변 환경이 신축 단지들이 많이 예정되어 있기에 준 신도시급의 깔끔한 모습이네요 저는 반정 아이파크 4단지 예비자로 선정되었으나 다른 것이 묶여있어 ㅠㅠ 내 것이 아니라 생각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렸었죠... 여러분들은 파이팅!! 하셔서 꼭 당첨되시길~

좌 아이파크 캐슬 우 영통 푸르지오 ㅎㅎㅎ 참고로 그 밑에 부지들은 지금은 주거지가 아니지만 진안 신도시가 계획되어 있어 향후 전매제한이 풀릴 2030년대쯤에는 미래 프리미엄도 있어 보이고요 저 아래 보이는 신동탄 푸르지오와 반월 자이 더 파크도 지금은 외롭지만 향후엔 많이 개선이 될 거로 보이네요
오늘은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무순위 청약에 대해 포스팅했는데요 모쪼록 청약을 준비하시는 분들 꼼꼼히 잘 확인하시고 따져보셔서 좋은 집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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